AI 에이전트 구축 상담, 반복하는 업무 하나면 됩니다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싶어도 무엇부터 설명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금 반복해서 하는 일 하나만 알려 주세요. 필요한 자료와 처리 범위는 가원AX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정리합니다. 상담 전에 요구사항 문서를 완성하거나 회사 자료를 모두 모을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을 받아서 블로그 글로 옮기는 데 시간이 많이 듭니다”라는 설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업무 흐름과 실제 자료·게시 목록을 보며, 상담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반복하는 일 하나만 이야기해 주세요
위는 디자인 자료를 올리고, 설명을 붙인 뒤 게시용 글로 정리하는 실제 업무 화면입니다. 상단의 업로드·라벨링·포스팅 단계와 저장된 자료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을 반복하고 있다면, 어떤 AI를 쓸지보다 지금 어느 부분에 시간이 드는지부터 이야기하면 됩니다. 사진을 고르는 일인지, 설명을 쓰는 일인지, 여러 곳에 옮겨 올리는 일인지 살펴봅니다.
평소 동료에게 업무를 설명하듯 이야기해 주세요. 가원AX가 그 설명을 바탕으로 요청을 받는 순간부터 결과를 남기는 순간까지의 과정을 확인하고, 에이전트가 맡을 부분을 구체화합니다. 업무 절차를 기술 문서로 바꾸는 작업까지 고객이 먼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료는 지금 쓰고 있는 곳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위는 실제 콘텐츠 제작 폴더입니다. 영상·자막·이미지가 파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회사 자료도 PC 폴더, 공유 드라이브, 기존 프로그램 등 지금 저장된 위치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을 위해 파일 이름을 전부 바꾸거나 새 폴더 체계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맡길 업무가 정해지면 가원AX가 어떤 자료를 참고해야 하는지, 최신 내용은 어디에 있는지, 기존 프로그램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회사에서 평소 고치는 표현이나 반드시 지키는 기준도 이 과정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기준 문서가 없다면 담당자의 설명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자료 전체를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 중 필요한 부분을 정한 뒤 공유 가능한 예시를 살펴보면 됩니다. 계정 연결과 권한도 실제로 맡길 일이 정해진 뒤 필요한 범위에서 확인합니다.

글을 만드는 데서 끝낼지, 게시까지 맡길지 함께 정합니다
위는 현재 게시 결과의 예시로, 실제 블로그에 올라간 네 글의 대표 이미지를 모은 갤러리입니다. 블로그 업무라도 초안을 만들어 두는 것과 게시까지 끝내는 것은 맡기는 범위가 다릅니다. 어떤 결과를 받으면 일이 끝났다고 볼 수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범위를 맞춥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사람이 살펴보도록 할지, 정해진 기준 안에서는 게시까지 처리하도록 할지 회사 업무에 맞게 정합니다. 자료가 부족하거나 평소와 다른 요청이 들어왔을 때의 처리 방법도 구축 과정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이 결정들을 첫 문의 전에 모두 끝낼 필요는 없습니다.
첫 화면은 기존 디자인 자료를 콘텐츠로 정리하는 작업을, 폴더와 게시물 갤러리는 실제 자료와 결과물의 형태를 보여 줍니다. 특정 에이전트가 해당 게시물을 만든 실행 기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가원AX가 실제로 구축한 흐름은 현장 블로그 자동화 사례에서, 구축 범위에 따른 비용 차이는 AI 에이전트 구축 비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일을 반복하고 있는데, 맡길 수 있을까요?” 그 한마디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정리하는 일부터 가원AX가 함께하겠습니다.